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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을 잇는 전문 회사 출범…불량 브로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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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매협 작성일15-04-15 12:19 조회3,5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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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중국의 스타들을 비롯해 한국-중국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연결하고 지원하는 공식에이전트(www.readymodel.com)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번 공식 에이전트는 한국광고모델업계 1위 캐스팅 전문에이전시 레디엔터테인먼트(READYentertainment, 대표 구기운)와 한류스타 에이전트와 드라마 기획사로 유명한 아이엠컴퍼니(대표 배경렬)가 손을 잡아 탄생하게 됐습니다.

레디엔터테인먼트는 이영애, 장동건, 전지현, 이민호, 김수현, 송혜교, 이종석, 김우빈, 빅뱅, 엑소, 소녀시대 등 대표적인 한류스타들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동양제과 등 유명 브랜드 광고에 캐스팅 한 회사입니다.

지난 2005년부터 연평균 1000편 이상의 광고 계약을 성사시켰고 3만 5천 명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국내 최대 규모의 에이전트사입니다.

아이엠컴퍼니는 장동건, 이민호, 박해진 ,박은혜, 이다해, 박민영, 박하선, 홍수아 등을 중화권 광고와 프로모션, 드라마, 영화에 진출시킨 전문 에이전트사입니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공식 에이전트사로서 최근에는 한중 합작 영화와 드라마를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레디엔터테인먼트 구기운 대표는 "최근 중국의 한류 시장이 커지며 불법 에이전트들이 난립하고 불투명한 계약들로 인해 자칫 한중 교류가 심각하게 막힐 수 있다"며 "중국 현지에 지사를 세워 안정적으로 한국 배우와 콘텐츠를 제공하며 신속하고 투명한 계약 관리를 맡겠다"고 말했습니다.

레디 차이나(READY CHINA)의 총대표를 맡은 배경렬 아이엠컴퍼니 대표는 "지금 중국은 한국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교류를 하기 위한 전문적인 허브역할자가 절실히 필요하 다. 레디 차이나는 기존 아이엠컴퍼니가 진행해왔던 중화권 내 광고, 드라마, 영화 제작 투자뿐만 아니라 팬 미팅, 프로모션, PPL 등 다방면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레디 차이나는 지난 6일 조인식을 열고 서울 강남과 중국 상해를 연결하는 업무에 돌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