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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혜, 레드라인 엔터와 전속 계약...김재승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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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매협 작성일17-05-17 10:28 조회16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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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인혜가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뛰어난 연기력과 섹시미를 비롯,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줄 아는 오인혜와 계약을 맺게 돼 기쁘다. 플로리스트와 스킨스쿠버 활동 등 넓은 폭의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오인혜가 기존의 선입견과 편견을 벗어던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오인혜 또한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플로리스트 오인혜가 아닌 배우 오인혜 본연의 모습으로 다시 한 번 대중에게 다가가게 됐다. 화려하게 피어나는 꽃처럼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꽃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다"는 각오를 전했다.
 
지난 2011년 故박철수 감독의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오인혜는 2012년 MBC 드라마 '마의'를 통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그는 '노브레싱', '설계'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대중에게 선보였다.
 
한편 현재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에는 김재승, 박해준, 장세원, 강다현 등이 소속돼 있다.
 
출처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537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