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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제10차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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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매협 작성일16-03-11 10:56 조회1,3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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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제10차 정기총회 개최
 
 

[스타데일리뉴스=윤수정 기자]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회장 손성민, 이하 연매협)는 지난 3일 임원진 및 정회원과 준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15년도 정책사업 및 회계보고, 특별기구 상벌조 정윤리위원회와 해외분과위원회 업무보고, 2016년도 정책사업 계획을 비롯해 제4대 이사진 보궐선거의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제10차 정기총회는 지난해 제4대 회장으로 선임된 손성민 회장 이하 임원진들의 지난 1년 활동을 돌아보는 첫 총회의 자리로, 2007년 연매협이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이래 10년의 해를 맞아 더욱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손성민 회장은 인사말에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이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응원과 도움을 보내주신 임원 및 회원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더욱 발전하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열심히 그리고 충실하게 협회를 이끌어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더불어 제10차 정기총회를 축하하기 위해 한국대중문화예술 산업총연합 양의식 회장과 한국연예제작자협회 김영진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며 더욱 발전하는 연매협을 함께 기원했다.

연매협은 2015년 주요 정책 및 사업으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종사경력 확인단체 지정,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과의 미지급 출연료 및 불공정 계약 관계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미디어허브와 연예인 초상권 기반 사업관련 업무협약 체결과 더불어 업계 전반의 여러 단체들과 총 6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과 처음으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교류의 밤’ 행사 등을 진행한 성과를 전했다.

이어 연매협은 회원 및 소속 배우들의 권익보호와 대중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올해의 계획으로 출연료 미지급 관련하여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과 지속적 공조를 펼쳐나갈 것을 밝혔으며, 업계 불법 및 불공정 행위 관련하여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과 힘을 모아 적극 근절에 나설 것을 표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지난해 성공적으로 치러낸 연매협 주최 대표 행사 ‘APAN STAR AWARDS’와 부산 국제영화제 ‘스타로드’를 올해도 진행하는데 이어 새로운 사업으로 연예인 자선 골프대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오디션 및 포럼 등을 개최할 예정으로 2016년 더욱 참신하고 활기찬 연매협의 활동을 기대케 했다.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활동과 성장의 골자가 절실했던 2015년의 연매협은 제4대 손성민 회장 및 임원진 선출을 기점으로 다채로운 정책 참여와 진취적인 사업 추진 등을 통해 비온 뒤 더욱 단단해진 혁신의 모습으로 거듭났고, 올해 대중문화예술인과 나아가 관련업계의 건강한 발전을 도모하는 데 더욱 정진하겠다는 모토로 임원진 및 회원사들에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을 잊지 않고 당부했다. 한편 연매협 제10차 정기총회에서는 공로상 및 우수회원상 시상과 고문 추대의 자리도 마련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연매협에서 함께 수여한 공로상에는 업계 무분별한 분쟁을 막기 위해 2009년 설립된 유일무이한 합의조정 기구이자 연매협 상설특별기구인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의 강민 위원장이 선정됐다.

상벌조정윤리위원회는 설립 이래 현재까지 100여건의 분쟁을 합의 조정으로 이끌어 건전하고 양성적인 산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기구이다. 또 한명의 공로상 수상자로는 연매협 초대회장과 2대 회장을 연임한 정훈탁(IHQ) 대표가 선정됐다. 2005년 비대위 설립부터 2007년 연매협의 설립, 그리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됐다.

자발적인 봉사정신과 우수한 활동으로 연매협의 발전과 성장에 크게 기여한 회원에게 시상하는 우수회원상에는 이주영 부회장, 최진한 부회장, 김성훈 임원, 봉명필 임원이 선정됐다. 연매협 3대 회장을 지낸 김종도(나무엑터스) 대표는 이번 총회를 통해 고문으로 추대되었으며, 이어 진행된 이사진 보궐선거에서는 김유석, 이영준, 최민, 윤성빈 회원이 제 4대 이사진으로 당선됐다.

'수상자 및 이사진 명단'

△ 공로상: 강민(현 상벌조정윤리위원회 위원장), 정훈탁(현 IHQ 대표/전 연매협 1대, 2대 회장)
△ 우수회원상: 이주영(현 연매협 부회장), 최진한(현 연매협 부회장), 김성훈(현 해외분과위원회 위원장), 봉명필(현 연매협 정책이사)
△ 고문: 김종도(현 나무엑터스 대표/전 연매협 3대 회장)
△ 보궐 선임 이사진: 김유석(드림스타), 이영준(초이스굿), 최민(락이앤엠), 윤성빈(디바인채널)

 

출처: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