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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APAN Star Awards' 글로벌 스타상 수상 확정(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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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매협 작성일18-10-16 16:01 조회26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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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대한민국 전 방송국 드라마 시상식 ‘(주)케이스타그룹과 함께하는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의 본상 노미네이트 최초 공개에 이어 특별상 수상자가 공개됐다.
 
10월 13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될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2012년 시작된다. 올해 6회 째를 맞았다.

대한민국 전 방송국에서 온에어 된 전 채널의 드라마와 그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한민국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시상식인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남녀 신인상, 남녀 연기상, 중·장편 우수 남녀 연기상, 중·장편 최우수 남녀 연기상, 대상을 비롯해 케이스타인기상, 글로벌 스타상, 베스트 매니저상, 작가상, 연출상, 메이크스타 OST상, 올해의 드라마상 등 20개 부문을 시상한다.

특별상 부문인 글로벌 스타상은 드라마와 본인의 지명도로 해외에 K-드라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위선양에 앞장선 스타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지난 시상식에서 처음 신설돼 이병헌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병헌에 이어 올해 수상자로는 박해진이 선정됐다. 박해진은 각국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는 것은 물론이며 중화권의 유명 스타일 매거진 ‘소자시크(小?시크)’가 주최하는 시상식에 초청되어 중국의 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또 중국 서부 사막화 지역 개선을 위한 중국 녹화재단 ‘백만삼림계획’에 참여하며 중국 방산구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기도 했으며 중국 최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웨이보의 한류 순위에서 1위에 등극하는 등 각광받는 한류스타임을 입증하며 올해 글로벌 스타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박해진은 현재 ‘사자’ 촬영에 한창이다.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대한민국 드라마를 빛낸 배우들뿐만 아니라 베스트 매니저에게까지 시상을 하고 있으며, 올해 베스트 매니저 수상자로는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김민숙 대표가 선정됐다. 김민숙 대표는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대상 후보에 오른 손예진과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약 18 간 함께하고 있으며 현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에는 손예진을 비롯해 이민정, 위하준 등이 소속되어있다.

집행위원장인 연매협 손성민 회장은 “글로벌 스타상은 배우로서 K-드라마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아우르는 것에 크게 이바지한 배우에게 주는 상이다. 베스트 매니저상은 본 협회에서만 주는 유일한 상으로 오랫동안 배우와 동고동락하며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매니저에게 주는 상이다”고 밝혔다.

올해의 드라마상에도 시선이 모아진다. ‘나의 아저씨’(tvN), ‘미스티’(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JTBC) ‘미스터 션샤인’(tvN) ‘라이프’(JTBC) 등 올해 각 방송국 각 채널을 통해 방송되어 많은 사랑과 호평을 받은 드라마들로 풍성한 한해가 된 가운데, 올해의 드라마상은 어떤 작품에게로 돌아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사진=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